탁 트인 전망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프리미엄 복층 글램핑 공간입니다.
각 객실에서 즐기는 개별 바비큐와 불멍. 붉게 물드는 노을과 별빛 아래, 프라이빗한 힐링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