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아름다운 섬 영흥도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감성 글램핑.
붉게 물드는 노을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편안한 글램핑과 여유로운 휴식을 경험해 보세요.
맛있는 바비큐와 잔잔히 타오르는 불멍의 따뜻한 시간,
별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 소중한 사람들과
품격 있는 힐링을 선사합니다.
YEONGHEUNGDO
ARTEMIS
GLAMPING
RESORT
Landscape
1
/
26
Map
notice
각 동의 인테리어와 시설이 상이하오니, 예약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객실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Room
사랑스러운家
정겨운家
감동스러운家
행복한家
화목한家
낭만스러운家
귀여운家
유쾌한家
기쁜 우리家
도도한家
멋스러운家
아름다운家
Facility
특별한 하루를 완성하는 즐길거리
Outdoor Pool
공용 초대형 야외 수영장
1
/
1
Basic Info
공용 초대형 야외 수영장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는 공용 초대형 야외 수영장에서
넓고 안전한 공간 속 시원한 물놀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Playground
대형견 · 소형견 운동장
1
/
1
Basic Info
대형견 운동장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대형견 전용 운동장으로
활동량 많은 대형견도 스트레스 없이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1
/
1
Basic Info
소형견 운동장
아담하고 안전한 소형견 전용 운동장으로
작은 반려견도 부담 없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입니다.
Barbecue Place
개별 바비큐장
1
/
1
Basic Info
개별 바비큐장
전 객실에 마련된 개별 바비큐장으로,
반려견과 함께 프라이빗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Beach walk
바닷가 산책
1
/
1
Basic Info
바닷가 산책
펜션 인근 바닷가 산책로에서
반려견과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겨보세요.
Sled
눈썰매
1
/
1
Basic Info
눈 위를 시원하게 달리는 겨울의 즐거움, 눈썰매
눈 위를 시원하게 달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겨울 대표 놀이, 눈썰매.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짜릿한 겨울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Travel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추천 여행지
Travel
추천 여행지
십리포 해수욕장
영흥도는 옹진군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입니다. 섬의 북쪽 끝에 있는 해수욕장에는 900여 평의 수백년 된 소사나무 숲이 있어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정자나무 역할을 겨울에는 방풍림 역할을 합니다. 전국 유일의 해변 괴수목 지역으로서 옹진군에서는 이를 적극 보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인천광역시의 불빛이 보여 장관을 이룬다. 해변 서쪽으로는 기암과석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목섬ㆍ측도
작은 바닷길이지만 물빠질 때까지 연인 둘이서만 비경을 독차지할 수 있어 로맨틱 데이트 코스론 최적입니다. 목섬 너머로 보이는 측도도 선재도의 바닷길 보물 중 하나입니다. 550m 길이의 선재대교로 대부도와 연결된 선재도 초입의 목섬(향도라고도 불림)은 손때 묻지 않은 무인도, 선재대교를 건너다 보면 만두 같은 작은 섬이 좌측에 보입니다.
영흥대교
서울 경기 인천 등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 등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 및 회사동료 등과 함께 휴양 및 바다낚시를 즐기기 위하여 많이 찾고 있습니다. 영흥대교의 야경은 일곱색깔 무지개로 변하여 아름다운 모습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영흥면의 대표적인 관광자원 시설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장경리 해수욕장
장경리해변은 자갈모래로 형성된 해변을 가지고 있으며 백사장의 길이는 1.5km 정도입니다. 백사장에는 자갈이 함께 섞여있어 일광욕 등을 즐기기가 좋고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찾는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최고를 자랑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노송지대에서 보는 낙조는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곡항
인근의 제부도,화성호,궁평향 등과 함께 서해안 관광벨트 개발계획에따라 전곡항도 함께 개발되었습니다. 전곡항은 전국 최초로 레저어항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곳으로 항구 옆 방파제가 있어 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받지 않아 배가 드나들기 수월합니다.
탄도항누에섬
탄도에서 1.2km 떨어진 곳에 작은 무인도 누에섬이 있습니다. 탄도와 누에섬 사이에는 하루 두 번 썰물 때 4시간씩 바닷길이 열리기 때문에 1km 거리를 걸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때 바다가 갈라지면서 잠시 생기는 길을 ‘탄도바닷길’이라고 부릅니다. 탄도에서 연결된 진입로를 따라 10여분 쯤 걸어가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등대 전망대를 볼 수 있다. 등대 전망대 내부 1층에는 등대 전망대, 탄도항, 대부도 풍경 관련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은 실내전망대, 3층은 망원경이 있는 야외전망대이다. 탄도바닷길을 통해 누에섬으로 이동하여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 경치와 함께 탄도항, 대부도 옆 제부도도 볼 수 있습니다. 누에섬은 밀물 때 탄도항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섬에 고립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